gosutop

갑자기 시세가 변하는 V자 급등 패턴?
관리자
2020-06-16 17:46:44 조회수 759

 

 




● 급락 후 V자 반등의 요건 (급등요건)
때때로 급락하던 종목이나, 가격이 돌변하면서 급등하여 V자 반등을 만드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이 부분에서 나오는 통계, 경험칙 및 이론 등에 의하여 요건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V자 반등이 나오기 위해서는 저점을 찍은 후 예각으로 상승이 되어야 합니다.

예각이라는 것은 달리 말하면 급하게 반등이 나온다는 말이고, 각도가 가파르게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두번째엔 크라인 즉, 직전 저점수준을 회복하는데 쉼이 없어야 하고, 조정이 없어야 합니다.
(직전 저점을 회복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쌍바닥형태가 나오면 NG라는 말입니다.)

세번째로는 직전 고점을 회복한 후에 나오는 조정이라 할지라도 조정의 폭이 얕아야 합니다.

 


V자 반등이 나오려면 적어도 눌림목도 직전 고점위에서 나와야 하며, 예각으로 올라온다하더라도 쌍바닥은 안된다고 위에 설명드린 부분의 부연입니다.
쌍바닥이 안된다는 것은 그만큼 저가 매수세에 세력이 아닌 개인들이 끼어들 자리가 없어야 한다는 것과도 일리가 있습니다.

이부분을 가지고 급락의 종목등의 아래꼬리를 잡거나, 공략대상으로 삼을때, 매수진입을 했다면 홀딩의 요건으로 치환될 수 있을 것입니다. 활용도가 높은 패턴중 하나입니다.



● 쌍바닥 패턴 (=저점 리테스트)


위의 V자 반등의 요건을 보셨다면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사실 딱 하나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점을 찍은 후엔 무척 빨리 올라와야 한다는 말이죠.

시간이 끌려서 분봉의 개수가 늘어나면, 꺽어진 이평을 되돌리기에 시간이 걸릴 뿐더러,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돈이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저점을 만들려 하는 세력 입장에서 저점권에서 오랜 시간이 머문다면...
개미들의 홀라당 해먹는 물량들이 많이 진입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쌍바닥에는 위의 그림과 같이 1번과 같이 직전 저점까지는 밀리지 않고, 저점을 높이는 상태에서 올리는 그림이고, 보통 강한 흐름을 예상합니다. 소위 짝궁뎅이 쌍바닥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방귀를 뽕하고 뀌기 위해 오른쪽 엉덩이를 드는 모양새와 흡사해 표현합니다.
두번째는 교과서적인 쌍바닥입니다. 직전 저점을 터치한 후 반등하는 모습으로 선물등에서 곧 잘 나오는 편입니다. 주식쪽에서는 그닥 많이는 나오지 않는듯 습니다.

박스권의 흐름에서도, 추세의 바닥형으로 일반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전 저점을 살짝 훼손하고 들어올리는 휩소형 쌍바닥입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하락하는 과정의 바닥권에서 나온 후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을 불트랩이라고 합니다. 상승을 상징하는 맨하탄의 황소가 덮을 놓은걸로...

휩소형 쌍바닥이 나올 시 직전 고점을 돌파하게 되면 굉장히 강한 흐름으로 이어지는데,
사실 V자반등과 다르고 쌍바닥패턴이라는 것은 직전 고점을 쉽사리 바로 돌파하는 형태로 나오지는 않기에.. 돌파를 기다리거나 돌파가 나올시까지 단기 매매자들은 참기가 어렵습니다.

신뢰성있는 자리라고 판단되면 최소한의 수익폭만 확정지어놓은 후 못먹어도 GOGO!! 마인드가 있어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 0 / 1000byte
댓글보기0
댓글 수정
  • 0 / 1000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