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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관리자
2020-06-11 21:11:17 조회수 1,451






추세선이란?

'주가가 움직여 나아가는 방향'이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주가의 움직임은 차트에서 고점과 저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고점과 저점이 움직이는 방향을 일커 '추세'라고 부르게 됩니다.

추세는 한번 진행되면 추세가 깨질 때까지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는데, 이러한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는 추세선이 무너질 때까지 추세흐름을 잘 타면서 수익을 극대화하 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추세라는 것은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언제 어느때라도 추세의 반전은 급격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빠른 대응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추세가 형성되었다고 무작정 덤벼들기 보다는 보다 확률적으로 검증되거나 신뢰도가 높은 추세구간이 형성 될 때 진입하면 좋지 않을까요?
이런 점에 착안하여 추세선이 형성됐을 때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추세선의 길이

추세선은 그 길이가 길면 길수록 신뢰도가 높은데, 그 이유는 길이가 길다는 것은 그만큼 주가가 진행되는 방향이 강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2. 추세선의 각도

추세선은 각도가 완만하게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신뢰도가 높은데 그 이유는 급등주의 경우는 추세선의 각도가 45도 이상 가파르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럴경우 그 추세의 반전도 그만큼 급격하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떄문에 서서히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선이 좋습니다.


3. 추세선의 기간

추세선의 기간은 추세선의 길이와 일맥상통하게 되는데, 추세선이 형성되기까지의 기간이 갈수록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기간에 반짝 형성되는 추세의 경우는 급등주의 경우처럼 금새 반전하는 추세가 생길 여지가 있으며, 또한 너무 짧은 기간 동안 나타나는 추세선은 신뢰도면에서 그다지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추세선 간의 간격

고점 추세선과 저점 추세선간의 폭 사이에서 주가는 상,하 움직임을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고점 추세선과 저점 추세선간의 폭이 넓을수록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폭이 좁다면 그 추세의 전환이 일어날 때 급격하게 추세가 바뀐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런면에서 추세선간의 간격이 넓을 때 더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세선은 차트상에서 추세의 방향을 알기 쉽게 표시하기 위해 선을 그어놓은 것을 말하는데 크게 상승추세선, 평행(보합)추세선, 하락추세선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상승추세선






평행(보합)추세선





하락추세선





하락추세선, 평행(보합)추세선, 상승추세선 긋기의 예






추세선을 이용한 매수신호 4가지 유형

1. 상승추세에서 상승 지지선 '가' 지점과 상승 저항선 돌파하는 '나'지점이 매수 시점





2. 하락추세에서 하락 추세선의 고점 저항선을 상향 돌파하는 구간이 매수 시점





3. 평행(보합)추세에서 박스권 지지선 구간인 '가' 지점과 박스권 상향 돌파하는 '나'지점이 매수 시점





4. 삼각수렴 추세에서 주가가 한 점으로 수렴하는 삼각형 패턴에서는 고점 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는 '가'지점이 매수시점





추세선을 이용한 매도신호 4가지 유형


1. 하락추세에서 고점 저항선인 '가'지점과 저점 지지선이 무너지는 '나' 지점이 매도 시점






2. 상승추세에서 상승 추세선의 저점 지지선을 하향 이탈하는 구간이 매도 시점





3. 평행(보합)추세에서 박스권에서 저항선 구간인 '가'지점과 박스권을 하향 이탈하는 '나' 지점이 매도시점





주가가 한 점으로 수렴하는 삼각형 패턴에서는 저점 추세선을 하향 이탈하는 '가' 지점이 매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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