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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종합 시황
손익분기점
2019-10-08 09:04:17 조회수 27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불안에 위축...다우 0.36% 하락 마감
-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 소식이 엇갈린 가운데 하락으로 마감
- 일부 외신은 지난 6일 류허 부총리가 이번 협상에서 산업.통상정책과 관련한 핵심 쟁점에 대
한 논의를 거부할 것이라고 자국 협상단 관료들에게 말했다고 보도하여 협상 우려감으로 지수
가 하락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중국과 단기 협상
타결에도 열려 있다고 언급하여 투자 심리가 회복
- 또한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의혹에 관한 내부 고발자가 더 있다는 보도가 잇달아 나오면서
트럼프 탄핵을 둘러싼 미국 정국 상황도 불안하여 하락을 견인
-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0.04% 오른 것을 제외하고 전 업종이 내렸고, 기술주는 0.48%
하락

■유럽증시, 美 금리인하 기대감에 소폭 상승
- 유럽증시는 미 고위급 무역협상과 브렉시트 최종협상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미 연
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번지면서 상승 마감

■달러화, 미-중 무역협상 우려에 상승
-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에 의구심이 커져 상승
-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한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16% 오른 98.961을
기록했고, 닷새 만에 하락세를 마감
- 중국 협상단이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요구 사항과 관련해 합의를 꺼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장 초반부터 안전통화로서 달러 수요가 늘어남
-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의 카말 샤마 주요 10개국 통화 전략 디렉터는 "무역 소식에 안
전피난처로서 달러 수요가 커졌고, 고 베타 통화인 호주 달러나 스웨덴 크라운은 타격을 입었
다"고 지적
- MAF 글로벌 포렉스의 마크 안드레 폰젠 전략가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는 여전히 임
박해 보이지 않는다"며 "지금까지 협상에는 거의 진전이 없었다"고 평가
- 오는 31일로 브렉시트 기한이 몇 주 남지 않는 가운데 브렉시트 협상안 합의가 한발짝도 가
까워지지 않아 파운드-달러는 0.33% 하락

■국제유가, 이라크 공급 차질 우려에도 무역 불안...0.1% 하락
- 유가는 이라크 정치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에도 미.중 무역협상 관련 불안이 지속하는 데
따라 소폭 하락하여 배럴당 0.06달러 하락한 52.75달러에 장 마감
- 이라크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면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서는 등 불안이 고조됐고, 반
정부 시위가 격화할 경우 석유수출국기구(OPEC) 내 두 번째 산유국인 이라크의 원유 수출이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가 커짐
- 추가로 리비아 국영석유기업(NOC)는 시설 정비로 인해 파레흐 유전을 오는 10월 4일까지
운영 중단한다고 밝혀 유가 상승 재료
- 하지만 중국과 무역협상 관련 불안이 지속하는 데 따라 상승 폭을 전부 반납하며 장 마감
-유가 전문가들은 유가가 무역협상 관련 소식에 연동해 움직일 것으로 전망

■금가격, 무역협상 .연준 의사록 대기...0.6% 하락
- 금 가격은 이번 주 후반에 열릴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과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등을 기다리며 전 거래일보다 8.50달러 내린 1,504.40달러에 장 마감

 

나스닥은 하방을 찍고 상승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단지 7800에서 중간 목표치를 어제 찍었기때문에 이 구역에서 간이역처럼 잠시 정차했다가 다시 갈 것입니다. 

국선은 여기서 바로 뻣기보다는, 바닥권 혼조흐름이 일정기간 나온뒤 상방전환 될 것입니다. 
이번주는 하루상승, 하루하락의 혼조양상을 띌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셍은 이러한 혼조 횡보를 충분히 거쳐왔기때문에, 조만간 상방전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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